이글루스


오래간만에 글을 쓰내요. ^^;;;

 
예전에 알던분들은 잘들 계시는지 모르겠지만요 ^^;;;;; 정신이 없어서
지금 저는 임베디드 프로그래머가 되어 있습니다.

한마디로 3D의 길을 가고있다는 말입니다. ㅠ.ㅠ

이쪽이야 어디든 3D이지만서도 더욱더 힘든것 같습니다.
일단 하드웨어와 소프트 웨어를 동시에 작업한다는건 여간 힘든게 아니더군요.

지금 제 책상위에는 컴퓨터와 회로도 장비들이 널려있습니다.

지금 빨리 코딩해야 하는 순간에 이렇게 글을 쓴다는건 조금 미친것 같습니다. ^^ 짤리까 --;;;;;;

일단 지금 어느정도 적응이 된시기이고 뭔가 데이터를 남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포스트를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아마도 임베디드쪽 자료나 일기장 쓰는 정도일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좋아하는 게임이라던가 애니를 볼 시간이 없기 때문입니다. ㅠ.ㅠ

지하철을 타고 다니면서 기껏해봐야 psp로 오락을 간간히 하는 정도입니다.

개인 시간이 없습니다.

여기서 주말에 하면 되지 않냐고 생각하시는분!!! 주말따위는 없는 겁니다.!!!!
3D에 주목하세요. ^^

일단 지금 3주째 쉬는 날없이 달리고 있습니다. 몸이 비명을 지르고 있지만 저보다 열심히 하시는 분이 많기 때문에 뭐라고 못하겠습니다. (짬이 되면 간간히 잠을 자시더라구요. 저는 신입이라 그러지도 못합니다. 그냥 닥치고 일!!!!)

그동안 제가 포스트를 못쓴건 순전히 마지막으로 회사 들어가기전에 공부와 오락에 올인해보기 위해서였습니다.
그 결과..... 공부만 했다는거 ㅠ.ㅠ

추억따위는 없습니다. ㅠ.ㅠ 회사에 들어오면 공부 했던게 부질없는 짓임을 알게 됐습니다.(전 2일만에 새로운 세계를 봤답니다)
따로 제가 취업해서 느낌점을 쓰겠습니다.

아무튼 일단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다들 잘지내고 있으시죠??

by 숲의향기를가지고 | 2008/08/01 18:31 | 오늘은.... | 트랙백 | 덧글(0)

축!!!! 만랩!!!!!!

 
자축이지만 그래도 즐겁습니다.

드뎌 만랩을 달았다는거!!!!!!
이제부터는 평판 크래프트 시작입니다. ^^

필 받은 상태에서 불타게 사냥과 퀘를 하다보니....
뭐 있던 돈은 새를 사느냐고 다 써버렸다는거.....

내 1000골 ㅠ.ㅠ

일단 이제 더 빠른 탈것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야겠죠 ^^

6000골.... 언제 모으나.....

아무튼 이제 인던도 맘대로 돌아다니고 돈도 착실히 모아야 겠습니다. ^^

 

by 숲의향기를가지고 | 2007/03/01 19:13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스타와 스타(??)

 
스타.... 여기서 말하는 스타는 연예인도 될수도 있고 운동 선수가 될 수도 있습니다.

스타는 어느 시대에나 있었죠. 자의든 타의든 스타는 만들어집니다.

스타라는건 파워 입니다. 사회를 움직이는 파워....

그렇기 때문에 어느 시대에든 스타는 있었습니다.

그런 스타중에도 최고의 스타가 있는 법입니다.

예를 들면 축구하면 마라도나,펠레이고 농구하면 조던입니다.
축구나 농구를 모르는 사람이라도 이 스타들의 이름은 알고 있습니다. 그게 바로 상식이니깐요.

그만큼 이들의 사회적으로 유명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행동 하나하나가 뉴스꺼리가 됩니다.

스타의 말하나 행동하나가 사회에 영향을 줍니다.

그러나 이들이  죽거나 은퇴를 했을 경우에 반드시 뒤따라오는 문제가 있습니다.

도대체 누가 이 스타만큼 보여줄것인가 하는 겁니다.

그런 이유로 많은 유망주들이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기 전에 은퇴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조던이 있던 NBA의 인기는 대단했습니다. 한마디로 모든 시선이 조던에 가있었고 조던은 그 만한 스타 기질과 경기를 보여줬습니다. 그래서 그는 걸어다니는 기업이라고 불리면서 자신만의 세계를 열었습니다.

그러나 그도 나이를 먹고 은퇴를 하자 조던에 모여져 있던 시선이 중심을 못잡고 허둥되고 있었습니다. 그 때 여러 선수들이 조던의 후계자로 거론되면서 그들은 순식간에 스타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조던은 스타중에 스타였고 후계자로 지목된 사람들은 그 만한 실력을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사람들은 NBA의 관심은 떨어져 나갔습니다. 지금도 물론 인기 스포츠중에 하나지만 예전 조던이 있었던 때와 비교하자면 부족합니다.

그러다보니 NBA는 계속 조던의 후계자를 만들었습니다.  이제는 NBA를 말할때 조던은 빼놓을 수 없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결국에는 조던의 그림자에 갇히는 현상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뉴스에서는 조던의 후계자는 누가 될것인지가 톱 뉴스에 올라옵니다. 그중에 한명인 코비가 나중에는  '조던은 조던이고 나는 나다' 라는 식으로 인터뷰를 할 정도였죠.

지금 우리나라도 이런 비슷한 경우가 있는데요. 농구랑 E 스포츠입니다.

농구는 이 시대의 걸출한 가드인 이상민, E 스포츠는 지금의 E 스포츠 인기를 가능하게한 임요환 때문에 문제가 발생 했습니다.

둘의 비슷한점은 둘다 실력도 있었고 외모도 준수하고 스타 기질이 있었다는 겁니다.

특히나 둘다 자신이 불리할때 역전한 경기와 실력을 보여줬다는 겁니다. 조던도 이 부분에 사람들이 열광했던겁니다.
이 사람이면 보여줄거라는 심리와 그 것을 눈으로 직접보는 희열감....

모든 사람들이 열광하는 부분입니다.

그러나 이 두 선수다 이제는 나이가 많아서 은퇴를 생각하거나 군문제로 사람들이 바라는 경기를 보여주지 못한다는 겁니다.

그러자 이제 누가 이 선수들의 자리를 차지할지가 사람들의 관심이 모여지는데...
이 스타중에 스타인 자리를 얻는 것은 상당히 힘듭니다.

전 스타의 실력과 자신의 또 다른 실력을 가져야 사람들이 인정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안될경우 사람들의 원성과 미디어의 집요한 행동을 감수 해야 한다는 겁니다.

스타와 스타를 비교한다는건 어찌보면 비교대상이 아니라고 봅니다.
그 스타만의 장점과 단점이 있기 때문이죠.

이제는 스타를 비교하는 비 효울적인 것보다는 그 스타만의 행동에 초점이 가야하지 않을까합니다.

by 숲의향기를가지고 | 2007/02/28 21:24 | 오늘은.... | 트랙백 | 덧글(0)

새 신발...

 
새것이라는건 언제나 두근 두근 거리게 합니다. ^^

항상 미지를 탐험하는 기분으로 가지고 놀다보면 한두시간은 그냥 보내죠. ^^

그런데 예외적인게 있는데 그건 바로 신발입니다. 왜냐하면 신발이라는건 저에게 굉장히 중요하답니다.

일단 평발 비슷하고 발이 크다보니 선택의 폭이 굉장히 줄어듭니다.

발 크기가 285이기 때문에 늘 매장에 가서 선택한것중에 물품이 있는 경우가 별로 없어서
요즘은 발 크기말하고 있는거 찍어달라고 합니다. --;;;;;

사실 리복 스타일을 좋아하는데 사실 제가 다니는 곳중에 리복 파는 곳이 없고 찾아가기도 힘들고해서 요즘은 눈에 많이 뛰는 나이키 제품을 이용합니다.

여기서 왜 구두 이야기가 없냐하면 제가 구두를 싫어하는 것도 있고 아무리 길이 들어진 구두라도 제 발에게는 쥐약입니다. ㅠ.ㅠ 다음날 퉁퉁 부은 발을 부여잡고 누워있는게 싫거든요.

이런 저런 이유로 나이키 제품을 신고있답니다.

오늘도 눈에 뛰는 나이키 매장에가서 신발을 살려고 했답니다. 사실 살 제품은 줌 코비 1 !!!!

사실 제가 이 제품을 살려고 했을때가 코비가 한국에 온날이였답니다. 그때 한정판으로 판다는 소리에 혹했지만 돈이 없는 관계로 사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죠. 그리고 한정판이라고 해서 다시는 안팔지 알고 멍하니있다가 어제 판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어떤 농구화가 좋을지 검색하다가요 --;;;;;;

아무튼 매장에 들어가서 하얀색 줌 코비가 눈에 들어왔답니다. +_+ 그러나 저는 운동화는 절대 하얀색을 안사는 성격이라 검은색이 없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결국에는 하얀색뿐이라는말.....

결국에는 줌 리브론 4를 살수 밖에 없었습니다.

발 크기를 말하니 점원이 갸우뚱하면서 들어가더군요. --;;;;;

사실 이 제품도 별로 마음에 든건 아니라서 크기에 맞는게 없으면 다른 곳에 갈려고 했는데 점원이 들고 나오더군요.

그래서 신어봤는데 신발 크기가 290 --;;;;;;;

어느세 더 커져버린 발 --;;;;; 내가 성장기냐!!!!!!

그런데 발이 맞는다는거 ㅠ.ㅠ

아무말없이 돈을 지불하고 나왔습니다.

지금 무지 발이 아프답니다. 아마도 일주일동안은 발이 아프겠죠.

왠만하면 바로 적응 했으면 좋겠는데... 아무튼 적응되면 농구하러 ㄱㄱ 

by 숲의향기를가지고 | 2007/02/23 21:54 | 오늘은.... | 트랙백 | 덧글(2)

`아버지 성(姓) 따라야' 조항 개정 추진

 
지금 인터넷 뉴스를 보다가 자녀 성을 어머니 성으로 따르게 하도록 요청을 넣었다고 하더군요. ^^

사실 성은 저도 별로 신경을 안씁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나라는 아직도 씨족 사회이죠. 제가 생각 했을때 우리나라는 아직도 성을 무지 따집니다. 무슨 성에 무슨 파....

이런건 좋을 수도 있지만 안 좋기도 합니다.

일단 성을 따진다는건 편가르기를 할 수도 있고 남을 배척하는 일을 할 수 있기때문입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안좋은 사회 현상은 일명 연줄입니다. 학교, 성, 군대 등등... 이 연줄이 모든걸 좌우 할때도 있습니다.

지금 뉴스에서는 능력위주롤 뽑는다 어쩐다 하지만 제가 생각할때 이런건 다 거짓말로 들립니다.

결국에는 다 연줄에 매달려 올라간다고 생각됩니다.

일단 지금 별일 없으면 자녀가 아버지 성을 따라가게 되어있습니다. 보통 다 그렇죠. ^^
그리고 결혼 할때도 성을 따지죠. ^^

그런데 여기에서 우리나라 나라는 근친혼이 금지된 나라입니다.

그런데 그 기준이 성으로 따지죠.

여기에서 만약에 어머니쪽 촌을 어떻게 따지냐는 겁니다.

제가 법을 잘 모르기도 하지만 아무튼 이렇게 되면 머리가 무지 아픕니다. ^^

예전처럼 우리나라가 8촌까지 서로 모이는 시대는 조금은 지났다고 생각되고
이런경우 참 예매합니다. 서로 족보를 보여줘야 해결이 되니깐요 ^^

이런경우 제가 생각하기에 별 문제가 될것 같지 않을 것 같다 싶으면 결혼 시키는게 좋다고 생각됩니다. ^^ 사실 피는 다 섞였기 때문에 별로 그렇게 안따져도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만약에 가까운 촌끼리 결혼할려고 할경우 법적으로 태클이 가해집니다. 일단 정식으로 인정이 안되죠.

근친을 못하게 하는 이유는 근친끼리 계속 결혼 할경우 유전자가 퇴보된다는데에 있습니다만 제가 생각할때 사회적으로 물란한 성행위를 막고자 하는데에 더 의미가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그런데 여기에서 저는 어머니쪽 성을 따라도 좋다고 생각하지만 한편으로 나중에 어떻게 촌을 따져야 하냐는 겁니다.

이렇게 저렇게 따져보다보면 나중에 문제가 커질수도 있다는 겁니다.

사실 이런 안을 내놓았을때 어떻게 하면 사회적 충돌을 억제할만한 제도 계선안이나 발표등을 미리하지않고 단지 신청하고 보는 이런 행동은 이제 안했으면 합니다.

사실 우리나라는 딱딱한 나라입니다. 이런건 대단히 민감한 부분입니다. 그러니 사람들을 어느정도는 만족 시키거나 이해 시키는 일은 뒤로하고 일단 법으로 시작한다는건 이제 그만했으면 합니다.

사실 성매매자를 없게 한 방침은 좋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그 전에 그 많은 성매매자들을 위해 무엇을 했는지도 잘 모르겠고 단지 법으로만 눌러서 결국에는 더욱더 암흑쪽으로 몰고 간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발 되면 좋고 안되면 그만이라는 생각으로 행동하지말고 뒤에 어떻게 해결할건지를 간단한 안이나 국민들에게 알리는 행동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by 숲의향기를가지고 | 2007/02/20 21:54 | 이상한 숲속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설날이 점점 싫어지는 이유....

 
음 나이가 많아질수록 좋아지는건 없어지고 별로 하고 싶지 않은 일들이 더 많이 생깁니다.

차라리 어려서 아무런 생각을 안할때가 더 좋다고 생각됩니다. ㅠ.ㅠ

일단 나이가 차갈수록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늘 하시는 말씀.... 넌 결혼 안하니--;;;;;;

저 아직 20대 인데요..... 그 나이면 가야지..... GG

언제나 압박아닌 압박에 땀만 흘리고 아무도 도움을 안주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추가하여 실신 직전까지 몰고간다는...

그리고 나이가 차 갈수록 돈을 받는것보다는 지출해야할 일들이 늘어난다는 거!!!!!
두번째 다운.....

그리고 눈치것 집안일을 도와드리고 이리저리 하다보면 저도 명절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ㅠ.ㅠ

즐겁게 떠들던 옛날이여~~~~

그래도 화투는 안 넣어준다느거..... 애들은 가라 --;;;;;;

그래 인터넷으로 하자 하~~~~

이런 이유로 대충 집안일이 끝나면 몰래 탈출해서 친구들이랑 노는게 최고입니다.

뭐 나중에 욕은 먹더라도 스트레스 받는건 노~~~~

자 다들 집에서 탈출합시다.

by 숲의향기를가지고 | 2007/02/18 22:26 | 오늘은.... | 트랙백 | 덧글(2)

르브론 제임스

 
요즘 다시 농구를 보면서 삶의 의미를 찾고 있습니다. --;;;;;;;

역시 미국농구는 볼거리가(쇼라고하죠) 있다는게 재미있습니다.
특히 쇼라는건 아무나 만들수 있는건 아니죠. 물론 다른 선수들도 할 수 있지만 기대심리를 줄 수 있는 선수는 한정되어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런 선수중에 르브론 제임스는 루키때부터 인기가 있었고 조던처럼 될것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모았습니다.
물론 르브론은 첫해 굉장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팀의 에이스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요번 년도의 르브론은 많은 아쉬움을 주고 있습니다.

일단 르브론과 같은 해에 루키였던 앤소니와 웨이드는 각 각 요번해에 자기 몫을 해주고 있습니다. 물론 리브론도 안하는건 아니지만 예전보다는 포스가 떨어진다고 하겠습니다.

왜 이런 말을 하냐면 르브론의 약점은 중거리 슛에 있습니다. 코비나 웨이드가 르브론과 비슷한 스타일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앤소니는 파포로 미들슛을 하기때문에 앤소니는 패스)

이 세선수의 공통점은 많습니다. 루키때부터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다는것, 팀의 에이스급이고 주 득점원 등등

그들은 확실히 비교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세 선수중 르브론은 조금은 조금 포스가 떨어진다고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일단 중거리 슛이 약합니다. 웨이드도 처음에는 중거리 슛이 약했지만 지금은 그래도 믿음이 간다는 겁니다. 코비야 원래 잘던졌고요.

르브론의 약점은 슛입니다. 일단 돌파는 세 선수중에서 가장 강하다고 하겠습니다. 하드웨어 적으로 르브론은 대단합니다. 파워 스피드 무엇하나 빠지지 않지만... 돌파는 한계가 있다는 겁니다.

예전에 코비를 수비하던 선수가 이런말을 했습니다. '돌파를 막을려고 떨어져 있으면 슛을 쏘고 슛을 막을려고 붙어있으면 돌파를 했다.' 이 말은 줄여서 말하면 수비하기 힘들다는 겁니다.

그만큼 미들슛이나 중거리슛 없는 돌파형은 막히기 쉬워진다는 겁니다.

일단 루트를 좁혀놓으면 돌파할 곳은 한정되기 때문에 막기가 쉬워집니다.

뭐 파울을 얻어낼 수 있다면 좋지만 파울이라는건 몸끼리 접촉해야만 불어지는것이라서 만약에 잘못되면 큰 부상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만큼 돌파는 양날의 검입니다.

그러므로 돌파 하다가 안되면 슛을 쏘거나 돌파하는척하면서 슛을 넣는건 제 생각으로는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그만큼 자신의 몸과 팀에게도 좋기때문입니다.

선수 생명은 제가 생각할때 짧습니다. 그만큼 도중에 부상으로 삽질을 하면 잘못하다간 좋은 시절 다보내게 됩니다. 그만큼 슛의 정확도가 높아야 합니다.

파울을 얻어내는건 어찌보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만큼 개인이나 팀에게 좋은 반향으로 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여기에서 자유투가 좋지 않다면 개인이나 팀에게 아주 않좋습니다.
예로 들자면 샤킬 오닐이 있습니다. 그가 골밑에 있다는 자체만으로 중압감을 주는 몇 안되는 선수입니다. 그에게 패스가 가면 무지막지한 힘으로 수비를 뚫고 덩크를 하죠. 그러나 그의 약점은 자유투 입니다. 그의 자유투 성공률은 50% 왔다갔다 했습니다.

그래서 4코터 중요한 순간에 감독은 샤크를 넣을 것인가 말것인가에 고민에 빠졌습니다. 바로 샤크 파울작전 때문입니다. 샤크가 공을 가지면 파울로 자유투를 주게해서 득점을 줄여보는 겁니다.

있으면 존재감은 있지만 도움을 주지 못할 샤크를 넣는냐 마느냐 그건 그때 그때 샤크의 컨디센에의해 결정이 되었습니다.

이런 이유로 샤크는 4코터의 사나이가 되지 못한게 아닌가 생각듭니다.
만약에 샤크가 자유투를 70% 이상 넣었다면 이런 작전도 나오지 못했고 평균 득점도 적어도 5점은 올라가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여기서 르브론의 자유투 능력은 지금 54%입니다. 수치적으로는요. 거의 샤크와 비슷한 성공률로 돌파를 한다는건 조금은 무모하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리브론이라면 3점플레이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3점 플레이가 계속 들어가지는 않죠. 그리고 미리 확실히 파울을 한다면 3점 플레이를 할 수 있는 순간이 많이 줄어듭니다.

이런 이유로 마이에미랑 경기를 할때 클리브렌드가 많이 앞질러 갈 수 있었는데 못간건  르브론의 중거리 슛과 자유투로 인한 결과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가 다른 선수들이 쉴 시즌에 대표팀으로 뛰었다는건 알겠지만 자유투는 평소 실력이라고 생각됩니다. 얼마나 열심히 연습을 했는가에 자유투 성공률이 결정된다고 생각됩니다.

제가 생각할때 그는 중거리슛이나 자유투성공률이 높아지지 않는다면 발전은 없다고 생가됩니다. 그의 하드웨어와 상품 가치는 아직도 높지만 언제나 고공행진을 할 수는 없다는 겁니다.

사람들은 언제 어떻게 변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웨이드가 르브론을 앞지르는 날이 올지도 모른다고 생각됩니다.

by 숲의향기를가지고 | 2007/02/14 18:22 | 이상한 숲속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한국 게임 환경

 
음... 제가 어제 포스팅한 페르소나3의 판매량이 7000장이라고 하더군요 --;;;;;;

한마디로 지지!!!!!

이제 게임 시장이 얼어버린건 둘째이고 지금 철수가 눈 앞에 있다고 생각됩니다.

7000장.... 이제 할말은 없습니다. 그냥 일본어 공부 또는 영어로 플레이를 할뿐......

다들 한글화만 해주면 산다 하지만... 그건 단지 알바를 그만둘때 사장이 '다음에 놀러와' 이정도의 느낌뿐이라고 하겠내요.

이제 정말로 한글게임을 보는건 힘들지도 모른다고 생각됩니다.

닌텐도 코리아에서 DS를 발매하면서 게임을 한글화 해준다고 해서 전 좋아했습니다. 혹시 드퀘가 한글화 하지 않을까해서요. 그런데 친구가 꿈깨라는 말 한마디에 할 말이 없어지더군요. ㅠ.ㅠ

아마도 닌텐도 코리아도 초반에만 한글화 하다가 나중에는 그냥 일본판 동시 발매를 할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지금까지 정발을 왜 안사냐고 물으면 게임성이 없다. 흥미가 없다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잘팔린 게임도 잘 안팔린 게임도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됩니다.

이익이 없는 사업은 하는게 아니죠. 뭐 열의를 가지고 한다고 하지만 결국에는 현실의 벽앞에는 그냥 무너집니다.

아마도 우리나라가 온라인 게임에 매달리는건 자신이 노력한 만큼 안돌아오는 한국 게임 환경에 그나마 돈이되는 온라인에 목숨을 거는게 아닌가 하고 생각됩니다.

지금 디맥2가 나온다고 하는데.... 제 생각으로는 예전보다는 잘 안팔릴거라고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그때 디맥1때는 디맥1을 돌릴만한 메모리 스틱이 게임값보다 비쌌다는 겁니다. 그래서 차라리 사는게 정답이였습니다. 그리고 디맥1을 돌릴 로더가 없었기 때문에 로더를 기다리는 시간에 산 사람도 많았습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디맥1은 팔릴 시간이 넉넉했다고 봅니다. ^^

그러나 지금은 2기가 메모리 스틱이 5만원 선이다보니 게임값에 조금만 보태면 살수 있는 상태이고 PSP 버전도 지금 나오자 마자 뚫리거나 만들 생각을 안하다보니....

디맥을 살 이유가 점점 떨어진다는 겁니다. 일본이나 중국에 팔려고 살 수는 있겠지만 얼마나 많은 사람이 순수하게 게임을 하기위해 살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생각할때 지금 우리나라 게임시장이 너무 온라인 쪽에 쏠리는 분위기도 있지만 불법 사용자를 잡을 만한 수단이나 처벌이 너무 느슨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게임을 하는 유저의 자세도 너무나도 불량하다고 생각됩니다.

아마도 순수하게 우리나라를 타겟으로 잡는 게임은 이제 나올수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소프트 맥스도 한국어로된 게임을 안 만들겠다라고 했고 판타그램도 한글게임은 나오더라도 미국보다 헐씬 늦게 나옵니다.

가까운 일본도 지금 한국과 비슷한 환경입니다. 음반이 안팔리고 중고 게임에 힘들지만 그래도 게임이나 음반은 꾸준히 팔린다는 겁니다.

페르소나3 일본에서 30만장이 팔렸다고 하더군요. 일본이 우리나라의 5배 인구라고 한다면 숫자 노름으로 우리 나라에서는 6만장이 팔려야 된다는 겁니다. 여기에다가 게임에 대한 생각차이를 한다고 해도 3만장 정도는 팔려야 된다고 봅니다.

그러나 현실은 7000장이라는 겁니다.

어느 게임잡지에서 3만장 이상 팔렸다면 다음 게임도 한글화 해줘라고 당당히 말했을지도 모른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7000장앞에 뭐라고 할말이 없다고 하더군요.

여기서 과연 다음 세대 게임기를 정발을 해줄까 하는겁니다.

게임기는 적자를 생각하고 팝니다. 그리고나서 게임 소프트로 그 적자를 매우는게 지금 게임기 회사들의 전략입니다.

그러니깐 게임기를 많이 깔 수록 게임시디를 많이 팔 수 있다는게 그들의 생각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게임기는 많이 깔았는데 게임시디가 안팔린다면......
정발을 안해줄 수도있고 정발을하더라도 이윤이 남도록 비싸게 팔 가능성이 높다고 하겠습니다.

지금 다들 복사품으로 웃으며 할지 모르겠지만 나중에는 비싼돈을 내고 게임을 할 날이 올지도 모릅니다.

뭐 이럴때 어떤분은 비싸면 안하면된다하는데 그게 정답입니다. 돈 없으면 못하는거죠. 그렇게 한다면 우리나라에서 과연 남아있을 음반, OS, 유틸리티 시장이 있을까요??

비싸면 안쓴다하면 지금 우리나라에서 여과활동 범위는 많이 줄어들고 결국에는 나중에 더 비싼돈으로 살 경우가 온다는 겁니다.

리눅스를 쓰면 된다하지만 보통사람이 리눅스를 쓸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뭐 리눅스에서 별로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말하는 것이기도 하겠지만 만약에 리눅스를 쓴다면 지금 우리나라 정부에서 지원하는 시스템은 결국 쓰레기가 되고 그걸 다시 리눅스로 체인지하는데 시간과 돈이 추정이 안될지도 모릅니다.

그런 쓸데 없는 말은 이제 그만하고 자기가 지불할 수 있는 범위의 정품은 사서 섰으면 하는게 제 생각입니다.

by 숲의향기를가지고 | 2007/02/08 22:01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페르소나3

 
사놓고는 위닝때문에 먼지만 쌓이던걸 꺼내서 즐기는 중입니다. ^^

확실히 한글 자막이여서 공략집 안보고도 하고있습니다.

이 게임은 지금까지 나온 아트라스 게임중에 제일 대중적인 게임이더군요. 확실히 난이도도 낮고 비쥬얼 면에서도 대중에게 어필할만한 디자인입니다.

이 게임회사에서 유명한 게임은 진여신 전생입니다. 제가 알기로는요. ^^

확실히 대중하고는 먼 느낌의 일러스트와 분위기, 음악, 난이도 등등....
하드코어라고 말할 수도 있겠습니다.

요번 게임은 오프닝에서도 밝은 분위기의 음악(그러니깐 전작에 비해서...)과 화려한 색상과 귀여운 캐릭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물론 한글화한게 더욱 플러스 점수지만요 ^^

RPG게임중에 턴방식이라서 조금은 느리지만 그래도 이 게임의 특징인 약점 공격을 한다면 금방 전투를 끝낼 수 있다는게 장점입니다.

음~~~ 난이도는 전작들에 비해 아주~~~ 쉽습니다. 지금까지 캐릭 하나가 죽은것 빼고는 사상자가 없습니다. 그것도 무도라는(즉시 죽음) 기술에 죽은거라 제가 실수해서 죽은게 아님 ^^

예전 게임은 몹의 특성을 다 외워야 했습니다. 이게임의 특징은 적의 약점을 이용한 한번더 공격이기 때문에 다외워야 했습니다. 만약에 특성을 모르면 ㅈㅈ....

그런데 요번 게임은 친절하게도 알려줍니다. ^^ 명령을 내리면 알아내는데  조금은 시간은 걸리지만 한번 알아내면 몇번이든 볼 수 있다는게 정말 좋습니다.

이걸로 인해 난이도가 확내려간다는 느낌이 팍팍 듭니다.

그리고 새로 도입한 시스템인데 바로 인간 관계에 따라서 나중에 악마를 합체할때 플러스가 된다는 겁니다. ^^

그래서 한글화가 더욱 절실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확실히 요번 게임은 여러가지로 대중적인 게임이라서 즐거운 마음으로 하고있습니다.
한글이니 사서 한번 해보시길 ^^

by 숲의향기를가지고 | 2007/02/07 19:52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와우 확팩나오는날.....

 
어제 확팩이 나왔답니다. ^^

어제 밤에 접속했다가 ㅈㅈ 대기자 800.....
접속 대기시간.... 계산 안됨 ㅠ.ㅠ

오늘 아침에 접속이 가능 하더군요. 열심히 백골마 끌고 입성!!!!!

이제 확팩을 하겠구나하고 들어갔지만 보이는건 몹보다 많은 얼라 호드 요저들 --;;;;;

호드랑 얼라가 뒤 섞여서 몹을 때려 잡고 있더군요. 아주 정겨운 모습 -0-;;;;;
어느 하나가 뒤치기 들어갔으면 했습니다. 저는 참고로 쟁섭이라 제가 광을 쓰면 호드가 맞습니다. --;;;;;;
또한 제가 법사라 광을 안칠 수가 없습니다.

제가 마나가 없어서 도망가는중 호드가 얼회를 쓰더군요. 그래서 없는 마나 쥐어짜서 같이 얼회 ㅋㅋㅋ(이건 와우 하는 사람들만 아는 이야기)

다들 퀘하느냐고 공창이 조용한 가운데 간간히 인던가자고 하는 사람들 몇명....

아무튼 오늘 느낀건 오락을 즐기는건지 목솜걸고 하는건지 잘 모르겠다는 겁니다.
다들 만랩이였을때는 싸우고 같이 떠들고 그랬는데.... 이제는 그런게 없더군요. 약간은 서운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by 숲의향기를가지고 | 2007/02/03 19:32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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