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01일
오래간만에 글을 쓰내요. ^^;;;
예전에 알던분들은 잘들 계시는지 모르겠지만요 ^^;;;;; 정신이 없어서
지금 저는 임베디드 프로그래머가 되어 있습니다.
한마디로 3D의 길을 가고있다는 말입니다. ㅠ.ㅠ
이쪽이야 어디든 3D이지만서도 더욱더 힘든것 같습니다.
일단 하드웨어와 소프트 웨어를 동시에 작업한다는건 여간 힘든게 아니더군요.
지금 제 책상위에는 컴퓨터와 회로도 장비들이 널려있습니다.
지금 빨리 코딩해야 하는 순간에 이렇게 글을 쓴다는건 조금 미친것 같습니다. ^^ 짤리까 --;;;;;;
일단 지금 어느정도 적응이 된시기이고 뭔가 데이터를 남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포스트를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아마도 임베디드쪽 자료나 일기장 쓰는 정도일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좋아하는 게임이라던가 애니를 볼 시간이 없기 때문입니다. ㅠ.ㅠ
지하철을 타고 다니면서 기껏해봐야 psp로 오락을 간간히 하는 정도입니다.
개인 시간이 없습니다.
여기서 주말에 하면 되지 않냐고 생각하시는분!!! 주말따위는 없는 겁니다.!!!!
3D에 주목하세요. ^^
일단 지금 3주째 쉬는 날없이 달리고 있습니다. 몸이 비명을 지르고 있지만 저보다 열심히 하시는 분이 많기 때문에 뭐라고 못하겠습니다. (짬이 되면 간간히 잠을 자시더라구요. 저는 신입이라 그러지도 못합니다. 그냥 닥치고 일!!!!)
그동안 제가 포스트를 못쓴건 순전히 마지막으로 회사 들어가기전에 공부와 오락에 올인해보기 위해서였습니다.
그 결과..... 공부만 했다는거 ㅠ.ㅠ
추억따위는 없습니다. ㅠ.ㅠ 회사에 들어오면 공부 했던게 부질없는 짓임을 알게 됐습니다.(전 2일만에 새로운 세계를 봤답니다)
따로 제가 취업해서 느낌점을 쓰겠습니다.
아무튼 일단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다들 잘지내고 있으시죠??
지금 저는 임베디드 프로그래머가 되어 있습니다.
한마디로 3D의 길을 가고있다는 말입니다. ㅠ.ㅠ
이쪽이야 어디든 3D이지만서도 더욱더 힘든것 같습니다.
일단 하드웨어와 소프트 웨어를 동시에 작업한다는건 여간 힘든게 아니더군요.
지금 제 책상위에는 컴퓨터와 회로도 장비들이 널려있습니다.
지금 빨리 코딩해야 하는 순간에 이렇게 글을 쓴다는건 조금 미친것 같습니다. ^^ 짤리까 --;;;;;;
일단 지금 어느정도 적응이 된시기이고 뭔가 데이터를 남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포스트를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아마도 임베디드쪽 자료나 일기장 쓰는 정도일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좋아하는 게임이라던가 애니를 볼 시간이 없기 때문입니다. ㅠ.ㅠ
지하철을 타고 다니면서 기껏해봐야 psp로 오락을 간간히 하는 정도입니다.
개인 시간이 없습니다.
여기서 주말에 하면 되지 않냐고 생각하시는분!!! 주말따위는 없는 겁니다.!!!!
3D에 주목하세요. ^^
일단 지금 3주째 쉬는 날없이 달리고 있습니다. 몸이 비명을 지르고 있지만 저보다 열심히 하시는 분이 많기 때문에 뭐라고 못하겠습니다. (짬이 되면 간간히 잠을 자시더라구요. 저는 신입이라 그러지도 못합니다. 그냥 닥치고 일!!!!)
그동안 제가 포스트를 못쓴건 순전히 마지막으로 회사 들어가기전에 공부와 오락에 올인해보기 위해서였습니다.
그 결과..... 공부만 했다는거 ㅠ.ㅠ
추억따위는 없습니다. ㅠ.ㅠ 회사에 들어오면 공부 했던게 부질없는 짓임을 알게 됐습니다.(전 2일만에 새로운 세계를 봤답니다)
따로 제가 취업해서 느낌점을 쓰겠습니다.
아무튼 일단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다들 잘지내고 있으시죠??
# by | 2008/08/01 18:31 | 오늘은.... | 트랙백 | 덧글(0)









